첫째. 예배의 감격을 누리는 삶

예배는 예배 순서에 의해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.
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회복되는 시간입니다.

둘째. 양육을 통한 온전한 제자가 되는 삶

소그룹을 통해 받은 은혜와 사랑을 구체적으로 함께 나누며
웃음과 눈물이 있고
감격과 사랑을 통해 꿈을 키우게 됩니다.

셋째. 교제를 통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것

사랑이 있는 공동체는 활기가 있고 소생케 되는 축복이 있습니다.
아름다움이 현실이 되는 공동체를 이루어 갑니다.